개인정보 처리방침
앉아가기는 서울 지하철 혼잡도의 공개 자료를 보여 주는 도구예요. 계정이 없고,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하나도 받지 않아요. 역 쪽은 누구에게나 같은 쪽이에요. 누가 어느 역을 열었는지 서버는 읽지 않아요.
찾는 역 이름과 고른 시간
역 찾기 칸에 쓴 글과 내 시간으로 보기에서 고른 요일, 방향, 시간은 이 기기 안에서 계산하는 데만 써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도 남기지 않아요.
이 브라우저에 남기는 것
남기는 값이 없어요. 쿠키도, 저장 공간의 설정값도 쓰지 않아요.
우리가 보내지 않는 것
- 어느 역을 봤는지. 어떤 형태로도 서버에 보내지 않아요.
- 어느 요일과 시간을 골랐는지. 골랐다는 사실만 세요.
- IP 주소와 기기 정보(User-Agent)를 읽지 않고, 쿠키를 쓰지 않아요.
- 알림을 보내지 않고 알림 권한을 묻지도 않아요.
- 사이트 밖으로 나가는 연결을 브라우저 수준에서 막아 두었어요.
이 사이트는 클라우드플레어를 거쳐 열리는데, 클라우드플레어가 방문 기록을 남기는 스크립트를 우리 쪽에 자동으로 끼워 넣어요. 우리가 넣은 것이 아니라서 브라우저가 그것을 거부하도록 막아 뒀어요. 그래서 그 기록은 나가지 않아요. 다만 태그 자체는 앞단이 계속 넣고 있어서 알려 드려요. 쿠키는 쓰지 않아요.
서버가 받는 익명 신호
- 단계 이름(화면을 열었다, 역을 골랐다, 역 쪽을 열었다, 시간을 골랐다, 주소를 복사했다, 공유 주소로 들어왔다, 화면에 처음 손을 댔다), 화면 언어, 유입 라벨(링크에 든 짧은 단어이거나 앞선 페이지의 도메인이고, 경로나 검색어는 아니에요), 그리고 오신 날짜(연월일까지, 시각은 없어요).
- 여기에 어느 역인지는 실리지 않아요. 역 쪽을 열었다는 사실 하나만 세요.
- 화면에서 오류가 나면 그 사실도 같은 자리로 와요. 보내는 것은 오류 이름과 어느 자리인지 가리키는 여덟 자 지문뿐이고, 오류 메시지도 스택도 주소도 보내지 않아요. 한 번 열 때 최대 세 번까지만 보내요.
- 위 신호는 단기 서버 로그로만 쓰고 제3자에게 주지 않아요. 운영비를 대려고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실을 수 있고, 이 경우 구글이 광고를 위해 쿠키나 광고 식별자를 쓸 수 있어요(구글 정책을 따라요).
자료의 출처
서울교통공사가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린 지하철 혼잡도 정보(15071311)예요. 이용허락범위에 제한이 없어서 출처를 밝히고 써요.
지우는 방법
우리 쪽에는 저장한 값이 없어서 지울 것이 없어요. 서버에는 지울 기록이 없어요.
사업자 정보와 문의처는 사업자등록 후 이 자리에 게시해요.